잠긴 글: 강습패키지 예약 : 2017/05/20 박시중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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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치아펜션

배내골 1급수 계곡에 접면한 20여 객실, 대/중/소 회의실, 향토한식당, 노래방, 매점, 운동장, 연회실 시설을 갖춘 종합 워크샵 야유회시설로 유명.

신불산폭포(파래소폭포)

불산폭포자연휴양림은 해발 1천미터 이상의 수려한 산세와 풍광을 자랑하는 영남알프스의 두 번째 고봉인 신불산(1,159m)자락에 위치하고 있다.

주변계곡은 기암괴석과 다양한 수종이 어우러져 태고의 신비함을 간직하고 있으며, 맑고 깨끗한 계곡은 수량이 풍부하여 찾는 이들에게 진정한 정신적 육체적 힐링을 경험하게 한다.

또한 신불산폭포자연휴양림은 전국의 다른 휴양림과는 달리 상단과 하단휴양림으로 나누어져 운영되고 있으며, 하단에서 약 1시간쯤 걸어가야 하는 상단휴양림은 “가장 느리게 가는 휴양림”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밀양댐

밀양댐은 경상남도 밀양시 단장면 고례리에 위치한 다목적 댐이다. 밀양시 단장면 고례리, 양산시 원동면 선리, 울산광역시울주군 이천리에 걸친 밀양강 수계에 속하며, 1991년 11월 착공되어 2001년 11월 완공되었다. 콘크리트표면차수벽형 석괴식댐으로, 댐의 길이는 535m, 높이는 89m에 달한다.

반구대암각화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蔚州 大谷里 盤龜臺 岩刻畫, 영어: Bangudae Petroglyphs)는 울산광역시 태화강 상류의 지류 하천인 대곡천의 절벽에 새겨진 그림이다. 그림이 새겨진 바위는 너비가 약 8m, 높이 약 5m로 주변 10여개의 바위에도 암각화가 확인 된다. 반구대 암각화는 지금까지 지구상의 알려진 가장 오래된 포경유적이다.

반구대암각화 박물관 : http://bangudae.ulsan.go.kr/

석남사

석남사의 창건에 대해서는 2가지의 학설이 있다. 전통적으로 전해져 내려왔던 학설은 도의국사 창건설이다. 이 설은 824년 신라 헌덕왕 때에, 한반도에 최초로 선불교를 들여온 도의국사(道義國師)가 석남사를 창건되었다고 본다. 그러나 당시 도의국사가 중국으로부터 도입한 선종 사상은 당시 신라의 종교문화적 배경에서는 지나치게 혁신적이었기 때문에, 선종은 포교초기 신라 사회에서 사찰을 창건할만큼 널리 받아들여지지 못하였다고 알려져 있다. 또한 도의국사의 제자인 염거화상이 한국 최초의 선불교 교단이자 석남사의 소속 종파이었던 가지산문을 일으킨 것이 859년이라는 점도, 도의국사 창건설을 비판하는 근거가 된다. 이러한 배경에 비추어 최근에는 석남사의 창건시기를 신라의 멸망 전후로 보고, 석남사의 창건이 신라가 고려를 항복하도록 설득하는 데에 일조하였던 승려 진공□운(眞空□運) 선사 로 보는 학설이 제기되고 있다. 창건 이후 석남사는 가지산문의 거점 중 하나로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다.

임진왜란 때에 석남사는 전란 속에서 사찰 전체가 소실되었다. 이 때에 소실된 사찰을 1666년에 언양현감으로 있었던 강응(姜膺)이 주도하여 재건하였다고 전해진다. 이후에도 1791년에 극락전이 지어지고, 1803년에 대웅전을 중수하면서 탱화가 그려졌으며, 1912년에 한 차례 더 사찰이 중건되면서, 석남사는 거듭하여 규모를 키워왔다. 그러나 한국 전쟁 때에 전화에 휩싸이면서, 사찰에 있던 많은 건축물과 시설들이 다시 한 번 소실되었다.

현재의 사찰은 1957년 석남사에 주지로 부임한 비구니 승려, 인홍 노사(仁弘老師)에 의해 차근차근 재건되었다. 1958년 청화당에서 시작된 사찰시설의 재건과 개축은 대웅전, 극락전, 조사전 등으로 이어졌다. 1963년에는 사찰의 많은 시설들이 신축되면서 새롭게 갖추어지게 되었다. 이와 같은 재건 과정에서 비구니 수련을 위한 시설들이 갖추어지면서, 석남사는 대한민국 최대의 비구니의 수도처가 될 수 있었다.

 

에덴벨리리조트

영남 유일의 스키장. 그리고 골프장이 있는 곳.

표충사

654년(태종무열왕 1) 원효대사가 창건하여 죽림사(竹林寺)라 하였다. 1286년(고려 충렬왕 12)에는 《삼국유사》의 저자인 일연(一然) 국사가 1,000여 명의 승려를 모아 불법을 일으키기도 하였다. 1839년(조선 헌종 3) 사명대사의 법손(法孫)인 월파선사(月坡禪師)가 사명대사의 고향인 무안면에 그의 충혼을 기리기 위해 세워져 있던 표충사(表忠祠)를 이곳으로 옮기고 절 이름도 표충사라 고쳐 부르게 되었다.

경상남도 밀양에 있는 표충사는 임진왜란 때 승병을 일으켜 나라에 큰 공을 세운 사명대사를 추모하기 위해, 나라에서 봄·가을로 제사를 지내던 사당이 있는 절이다. 이 사당을 당시 서원처럼 보아 표충서원이라 했는데, 사찰에서 관리해 오면서 자연스럽게 사(祠)가 사(寺)로 바뀐 것으로 보인다.

국보 75호 청동 은입사 향완이 있다.

언양불고기

언양불고기는 울산 언양읍의 향토 음식으로 이 지역 특산물인 쇠고기를 얇게 썬 후 양념하여 석쇠에 구워 만든 불고기다.언양은 일제 강점기부터 도축장과 푸줏간이었는데, 1960년대 이후 고속도로 건설을 위해 모여들었던 근로자들이 이곳의 고기맛을 보고 이때부터 입소문이 나기 시작한 것이다.

약 20여개의 언양 불고기집 중에서 언양에서 가장 오래되고 전통을 이어오는  3대 언양불고기집은 기와집불고기, 향토불고기,  전통불고기 집인데, 단체모임에는 신축과 룸이 있는 향토불고기가 주차 및 교통이 편하다.

작천정과 가까워 벚꽃을 즐기기도 좋다.
주소: 울산광역시 울주군 삼남면 교동리 245-3

연락처: 052-262-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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